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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백까지 한 청년은 진범이 아니었다. 세계 최초의 DNA 지문이 무고한 사람을 구하고 5000명 속 진짜 범인을 찾아낸 콜린 피치포크 사건의 전 과정을 상세히 정리했다.
2026. 7. 29.
단 5개의 피부 세포만으로 범인을 지목하는 터치 DNA. 2026년 학계가 우연 일치와 이차 전이를 둘러싸고 분열한 이유를 추적합니다.
2026. 7. 2.